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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참가신청] 배렴 가옥 드로잉 클래스 <채색 시간>

작성일시
2017-12-08
조회수
457

차가운 겨울에 만나는

따뜻한 시간.


배렴 가옥 드로잉 클래스

<채색 시간>에서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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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에 위치한 배렴가옥에서는 김지은 화가와 함께

두 차례에 걸쳐 우리 전통 색과 회화에 대해 경험해보는 클래스 <채색시간> 마련하였습니다.

 

이번 <채색시간>에서는 김지은 작가가 배렴의 작품들을 재해석해 만든 민화 도안 위에

한국화 기법의 채색을 체험해보고 완성된 엽서에 글을 적어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시간도 가져보려 합니다.

 

따뜻한 차 한잔과 달콤한 과자, 알록달록 그림과, 소소한 이야기가 가득한

한옥 채색 클래스 <채색시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아름지기 #역사가옥 #배렴가옥 #북촌 #드로잉클래스 #그림그리기 #원데이클래스

#배렴 #민화 #채색 #드로잉 #한국화 #김지은작가 #감사레터

 

 

일   시: 12월 20일(수) 19:00-21:00
장   소: 북촌 배렴가옥 세미나실(서울시 종로구 계동길 89)
참가인원: 각 회차당 10명(엄마와 아이가 함께할 수 있어요)
참가비: 무료
접   수: 선착순(전화 또는 배렴가옥 방문접수)
문   의: 02-765-1375
내   용: 한국화적 채색으로 완성하는 감사 엽서
강연자: 김지은 (한국화가)

 

 

등록문화재 85호 

배렴가옥

  

계동 배렴가옥은 등록문화재 제85호로 서울시 공공한옥으로 지정되어 재단법인 아름지기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역사가옥입니다. 이곳은 제당 배렴 선생이 생애 말년을 보낸 곳으로 우리나라 전통 회화를 재조명하는 전시관과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세미나실, 1950년대 북촌에 위치한 근대한옥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배렴의 방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배렴 가옥은 구조 형식으로 볼 때, 삼량(세마루)과 오량(五樑) 형식의 가구 구조를 하고 있으며 안채의 대청부분 채와 행랑채의 동서방향 채는 오량 구조를 하고 있습니다. 배렴 가옥은 규모는 북촌 일대(계동과 가회동)의 일반적인 한옥에 비하여 규모가 있으며 전형적인 도시한옥의 구성을 갖습니다. 특히 배렴가옥은 본 건물의 소유자였던 배렴이라는 예술가의 취향을 발견할 수 있는 미적 가치를 잘 보존하고 있는 장소입니다. 한국 전통산수화와 그 변형에 대해 고민했던 미술사적 이야기를 품고 있는 장소로서 의미가 크며, 또한 배렴 이전에 민속학자 송석하가 이 집터에 거주하며 조선민속학회 등의 활동을 펼친 바 있어 역사적 가치를 가지는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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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소: 서울 종로구 계동길 89

운영시간: 2017년 9월 29일(금)∼ 2018년 3월 25일(일)

               평일·주말 1018(매주 월요일, 공휴일 휴관)

관  람  료: 무료

문       의: (02) 765-1375  

 

 
 

한국화 작가 김지은


추계예술대학교 일반대학원 미술학부 동양화 분야 졸업
추계예술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졸업


<개인전>
2017. 신진작가지원공모 김지은개인전-공간의기억 / 팔레드서울 / 서울
2015. 청년작가지원공모 김지은개인전-숲에산다 / 1898gallery / 서울

 

<그룹전>
2017. Summer breeze전 / 마롱갤러리 / 서울
2017. 비상전 / 인사아트프라자 / 서울
2017. 카탈로그 레조네 / 에코락갤러리 / 서울
2017. 아트페어플레이(Art Fair Play) 전 / 아트컴퍼니 긱 / 서울
2016 아시아프 히든아티스트 / DDP / 서울
2016. 부상청년展 / 국회의사당 / 서울
2015. 나는 무명작가다展/ 아르코미술관 / 서울
외 다수(약 30회)

 

 

쇠소깍_Jeju, 73x53.5 cm, 장지에 분채 아크릴, 2016

 

 

첨부파일
s Kyoto_Japan, 41.2x60.5 cm, 장지에 분채 아크릴, 201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