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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온지음 맛공방, 7월 한달간 레지던스 프로그램 참여

작성일시
2017-06-20
조회수
2329

  

 

 

오는 7월, 온지음 맛공방은 연구원들의 각기 다른 도전으로 한 달간 문을 닫습니다. 두 선임연구원들은 프랑스 파리 근교 리슐리외 메종 아뜰리에에서 열리는 레지던스 프로그램 참여로, 나머지 연구원들은 서울 경리단길 공공빌라 레지던스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서입니다.

 

 

# 프랑스 파리, 메종 아뜰리에 레지던스 프로그램
7월 1일부터 약 2주간 진행될 이번 메종 아틀리에 레지던스 프로그램은 프로그램 최초로 요리연구가가 거주하며 한국의 식문화를 소개하고 같이 만들어보며 한식에 대해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시간과 온지음이 연구하는 한식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단순히 한식을 소개하고 맛보게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프랑스 지역의 식재료를 충분히 활용한 요리를 선보여 온지음의 맛이 미식의 나라 프랑스 일상 속에 스며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 경리단길 공공빌라

 온지음의 맛 메뉴: 토마토 가지 냉채, 연저육찜, 전복 나물반, 온지음 육포와 부각

 

오늘날의 식탁에서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한식을 선보이는 전통문화연구소 온지음 맛공방이 그간의 연구활동을 통해 선보이는 한식 테이블을 공공빌라에서 여러분들께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경리단길 공공빌라는 다양한 분야의 요리사들에게 일정기간 키친을 지원하고 요리사들의 프로모션 및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7월 5일부터 7월 30일까지 총 4주간 온지음 맛공방의 여름 대표메뉴 5가지와 스페셜 한정 메뉴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온지음 맛공방 영쉐프들(왼쪽부터 민광필, 김시연, 이수근. 심수정, 안태용)

 

온지음 맛공방은 법고창신의 마음을 가지고 대중들에게 '온지음의 맛'을 조금 더 편안하게 소개하고자 공공빌라에서 한 달간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온지음의 한식을 대중적으로 선보이는 첫 자리인 만큼, 그 동안 온지음 맛공방의 음식을 궁금해 하셨던 분들께서 편안하고 즐겁게 온지음의 맛을 즐기실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많은 성원 부탁 드립니다.

 

  

온지음의 맛 in 공공빌라


기간: 2017.7.5(수)-7.30(일)
운영: 수-일 운영(월,화 휴무), 점심 12시-15시(last order 14:30), 저녁 17시-21시(last order 20:30)
주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동 376

메뉴: 온지음 육포와 부각, 토마토 가지 냉채, 연저육찜, 전복 나물반, 골동면
예약 및 문의: 02-790-0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