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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아름지기 아카데미 2018 아름지기 아카데미 <소유所有ㆍ사유思惟> 참가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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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8년 7월 14일 토요일, 오후 1시 30분~5시 30분
장소
전통문화연구소 온지음 신사옥 1층(서울 종로구 효자로 49)
참가비
아름지기 평생·연기부 후원회원: 5만원, 웹회원 및 일반: 7만원
신청방법
아름지기 홈페이지 프로그램 신청하기에서 등록 후 입금
입금정보
하나은행 162-910005-85404, 예금주 재단법인 아름지기
문의
아름지기 후원문화팀 02-741-8375

아름지기가 시작된 2002년부터 2017년에 이르기까지 우리 문화에 대한 생각을 키우는 아름지기 아카데미를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과거-현재-미래를 관통하는 우리 문화의 다양한 주제를 함께 배우고 고민하는 과정을 통해 우리 문화가 내일의 문화유산으로 꽃피우길 바라는 마음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아카데미를 통해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우리 문화와 정체성에 대해 고민해온 전문가들을 만나 작업 이면에 스며있는 우리 문화에 대한 관심과 오늘에 이어가야 할 정신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합니다. 

 

아름지기는 2018년 <소유所有ㆍ사유思惟>라는 주제로 아름지기 아카데미를 진행합니다. 물건이 소유가 아닌 취득으로, 쉽게 소비되어 효용가치를 잃어가는 현 시대에 큐레이터, 공간 크리에이터, 디자이너 등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시선을 통해 참신한 시선으로 사물을 바라보고, 소유의 참된 의미를 확장해보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아카데미 1강에는 이내옥 큐레이터(전 국립중앙박물관 유물관리부장 및 아시아부장)가 수년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보고, 느낀 것들을 통해 모든 사물의 아름다움을 보는 눈, 안목을 성장시키는 경험에 대해 이야기 나눕니다. 2강에서는 orer archive 대표이자 공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김재원과 함께 가치 있는 사물의 수집을 통해 취향을 만들고 그것들을 안목으로 바꾸어 나가는 방법들에 대해 살펴볼 예정입니다. 마지막 강연에서는 디자이너의 넓은 시선으로 사물을 바라보고 깊이 있게 접근하여 디자인 작품으로 탄생시키는 SWNA 대표이자 평창 올림픽 메달 디자인을 진행한 산업디자이너 이석우와 함께 사용자의 환경과 경험에 따라 변화되는 물건의 사유와 소유 사이에 존재하는 가치를 찾아 보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이날 강연에서는 강연자들이 준비한 사물을 보고 생각을 확장하는 '사유의 시간'이 함께 진행되며, 전통문화연구소 온지음 맛공방이 준비한 다과도 강연을 더욱 풍요롭게 해줄 예정입니다.

우리 문화를 아끼는 아름지기 회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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